뉴스텔레콤/방송
LG전자 첫 자급제폰 ‘옵티머스 L7' 출격이번 주 중 LG하이프라자에서 판매될 예정
김문기 기자  |  kmg@it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04  

LG전자가 삼성전자에 이어 첫 자급제폰을 내놓는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이번 주 중 첫 자급제폰인 ‘옵티머스 L7'을 내놓는다. LG하이프라자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을 예정이며, 가격은 39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 LG모바일 사이트에 모습을 드러낸 자급제폰 '옵티머스 L7'
이번 제품은 신규 제품이 아닌 유럽용으로 제작된 ‘L-스타일’ 라인업 중 4.3인치 모델이다. 당초 국내 출시 계획이 없었으나 자급제폰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 LG모바일 사이트에는 ‘옵티머스 L7(모델명 LG-T280)'에 ’자급제용‘이라는 문구가 표기돼 있다.

제품규격은 4.3인 800x480 해상도의 IPS LCD, 8.7mm 두께와 122g 무게, 1㎓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1700mAh 배터리, 512MB RAM, 4GB 내장 메모리,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 삼성전자의 자급제폰인 ‘갤럭시M스타일’보다 높은 성능을 보인다.

한편 LG전자는 9월 중 프리미엄 제품인 ‘옵티머스 G'와 ’옵티머스 뷰2‘를 내놓을 예정이다.
 

  
김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아이티투데이(http://www.it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본 기사
1
애플 아이폰7·아이폰7플러스, 어떻게 나올까?
2
ZTE 엑손7, 갤S7·아이폰7·갤노트7와 '맞짱'
3
모바일 리니지 게임 넷마블 VS 엔씨...'자존심' 건다
4
구글, 도요타에 ‘보스턴 다이나믹스’ 매각…로봇 사업 철수?
5
[앱순위] 프렌즈런 for Kakao 인기 강세…국민게임 탄생?
6
배달의민족 AWS로 "올인"…요기요 "아직은"
7
SK플래닛 11번가가 선택한 O2O 커머스 전략
8
지원금 깎는 이통3사, 불법 리베이트 때문?
9
삼성 '갤럭시C'·ZTE '엑손7', 화웨이·오포 정조준
10
삼성, 다음달 안드로이드 보안 업데이트 미리 공개
우정소식
icon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