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휴대폰
삼성 “64비트 엑시노스 준비”…‘갤럭시S5’ 관심집중
김문기 기자  |  kmg@it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전자가 25일 오전 시작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64비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출시를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 두영수 상무는 “기술적인 준비를 진행 중”이라며, “거래선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64비트 AP는 대용량 메모리를 쓸 수 있어 내년 하반기에는 DDR4 등 고속화 제품이 요구돼 긍정적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한편 업계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내놓을 64비트 엑시노스 모바일AP가 내년 출시될 ‘갤럭시S5’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관련기사]

김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아이티투데이(http://www.it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본 기사
1
KT, 24일 아이폰6 예약방법 3종 공개
2
배터리 수명 최강 가려보니...갤노트4-G2 '충격'
3
국민기업 KT 단통법 총대...보조금 아닌 요금제 우회
4
"갤럭시노트4, 삼성 아닌 소니카메라 장착"
5
SKT 아이폰6 예판일정 공개, 1차 1만대 한정
6
단통법 꼼수? 묘수? 카드제휴ㆍ결합할인 확 늘려
7
단통법 아이폰6....이통사 삼성 LG 중저가 '올인'
8
황창규 KT "통신판 황의 법칙 만들겠다"
9
화웨이 64비트 폰 “샤오미 잡는다”
10
최양희 “단통법 부작용 내버려두지 않을 것”
우정소식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업체 4개 업체 추가선정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업체 4개 업체 추가선정
[아이티투데이 김효정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알뜰폰 위탁판매업체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