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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려면 '패스트컴퍼니' 가 되라
김지영 기자  |  veryjihyo@it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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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1  

[아이티투데이 김지영 기자] 대한민국은 지금 창업열풍이다. 청년들의 구직난과 중, 장년 층의 실업률로 인해 취업보다 창업이 선호되고 있기 때문이다.

소셜 컨설팅 그룹 SCG(대표 고영)는 이달부터 패스트컴퍼니를 지향하는 24개 역량 전략을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여 강연한다.

SCG 측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패스트컴퍼니가 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예비 창업자들 및 역량이 필요한 현 스타트업, 벤처 관계자들이 개인 컨설팅을 받는 듯한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는 설명했다.

   
▲ <사진=SCG 제공>

SCG가 정의하는 패스트컴퍼니의 의미는 창업 3~4년 내 IPO 상장, 연 매출액 300억원, 회원수 100만 이상인 전도유망한 벤처 기업이다.

프로그램의 첫 강연은 30일 오후 3시부터 동작구민회관에서 개최되며 SCG의 고영 대표가 강연한다. 두 분야의 주제가 연속으로 진행되며, 각 강연은 2시간 30분씩 진행되어 오후 9시경에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SCG패스트컴퍼니 연구소가 주최하는 첫번째 대규모 강연 프로그램이며, 창업 이후 회사를 빠르게 키울 24개 분야의 역량 강화 노하우를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다.

창업, 스타트업, 벤처, 그리고 패스트컴퍼니로 회사를 키우는 데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https://goo.gl/4LsMlA(사업계획서 작성의 모든 것), https://goo.gl/aGKwDg(정부지원 성공 창업의 모든 것) 에서 가능하다.

  
#창업    #SCG    #강연    #패스트컴퍼니    #스타트업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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